
성시경 유튜브에 등장한 보라색 와인은 바이올렛 7입니다.
세계 최초 퍼플 와인으로,
화이트 품종으로 만들었지만 포도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을
넣어 자연스러운 보랏빛을 띱니다.
도수는 7%로 낮아 술을 즐기지 않는 분도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탄산 없는 바이올렛 7과 스파클링 버전의 차이,
각각의 맛과 향, 그리고
어떤 음식과 어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바이올렛 7은 어떤 와인인가요?
세계 최초 퍼플 와인으로
출시된 이 와인은
화이트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지만, 포도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을
넣어 자연스러운 보랏빛을 띱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싱그러운 화이트 와인의 풍미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스펙 — 화이트 품종 기반 퍼플 와인 / 도수 7% / 호주 /
콜롱바드·리슬링·샤르도네 블렌딩 /
탄산 없는 버전과 스파클링 버전 2종
바이올렛 7은 레몬을
자를 때 풍기는
신선한 레몬 과즙의 향,
향긋한 꽃 향기와 열대 과일 풍미를 머금고 있습니다. 쨍쨍한 햇빛이 내리쬐는
호주의 푸른 포도밭에서
수확한 콜롱바드, 리슬링, 샤르도네를
적절하게 블렌딩해 밸런스 좋고
신선한 자연의 맛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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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버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와인을 잔에 따르면
투명한 보랏빛 색상에서
오밀조밀한 기포가
톡톡 터져 아름답습니다. 입에 머금으면 기포가
와인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상쾌하게 터져, 마시는
내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줍니다.
스파클링 버전도 도수 7%로 동일해, 홈파티나 기념일처럼
여러 잔을 나눠 마시는
자리에 부담 없이 어울립니다.
라벨 색이 변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바이올렛 7 스파클링의 라벨 속 꽃과 숫자 '7'은 와인의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합니다. 알맞은
시음 온도에 도달하면
'7'의 숫자가
기존의 옅은 분홍빛에서
점점 진한 보랏빛으로 변합니다.
보랏빛으로
진하게 물든 라벨을 확인했을 때 마시면
와인의 싱그러운 과실 풍미를
더욱 산뜻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온도계 없이 시음 적온을
알 수 있는 셈입니다.
어떤 음식과 어울리나요?
이 와인은 달콤하지만 그 달콤함이
과하지 않아 여러 음식과 페어링하기 좋습니다. 해산물이나
샐러드와 함께하면 산뜻하고, 튀김 요리나
매운 음식과 즐기면
매 모금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줍니다.
어떤 분께 추천하나요?
도수 높은 술이 부담스러운 분, 홈파티나
기념일에 분위기를 살릴 와인을 찾는 분, 그리고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탄산감 없이 산뜻하게 즐기려면 바이올렛 7,
톡톡 튀는 기포를 원하면
스파클링 버전을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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